등록된 트랙백들
  • Photo Ghetto에서 사진을 이야기하는 방법.
    릴레이 규칙입니다. 1. 사진이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 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글을 적으시고 thruBlog에 여러분의 글을 트랙백해 주세요. 5. 이 릴레이는 7월 6일까지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좋아합니다. 보는 것도 좋고, 찍는 것도 좋아요. 블로그에도 종종 사진을 올립니다. mooo님..
  • 나의 사진론 - 사진이란 '맛있는 기록'이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 사진이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글을 적으시고 thruBlog에 여러분의 글을 트랙백해주세요. 5. 이 릴레이는 7월 6일까지 지속됩니다. 정말 오랜만에 릴레이 포스팅을 작성해보는 것 같습니다. 이웃 블로거이신 Joa님께서 넘겨주셨는데요~(..
  • [릴레이] 나의 사진론..
    데굴대굴님에게서 받은 릴레이 시리즈 입니다. 릴레이를 좋아 하는건 (다른 블로그 소개 시리즈가 되기 때문이지도..^^) 아직 사진에 대해서 "論"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사진을 이렇게 생각한다. 정도로 읽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사진이란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글을 적으시고 thruB..
  • [릴레이] 나의 사진론 - 사진은 얼굴이다
    이 릴레이는 mooo님에게서 mahabanya님으로 모노피스님으로 벼리지기님으로 snowooball님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1. 사진이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글을 적으시고 thruBlog에 여러분의 글을 트랙백해주세요. 5. 이 릴레이는 7월 6일까지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을 참조해..
  • ::: 릴레이 ::: 나의 사진론
    릴레이 사진론은 처음에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http://tho.mooo.org/134 mooo님께서 시작하신 사진 릴레이가 여러분들을 거쳐 HoYa님께 왔다가 이제는 저에게까지 이르렀습니다. :) 처음 mooo님의 블로그에서 이 릴레이를 접했을 때, 아! 재밌겠다. 나에게도 기회가 왔으면! 하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왔네요. 저에게 릴레이를 넘겨주신 HoYa님. 완전 감사합니다. :) 릴레이 규칙입니다. 1. 사진이란 [ ]다. 의 네모를..
  • [릴레이] 나의 사진론
    마가진님의 릴레이가 저와 지우개님이란 유명블로거님께 날아왔군요~ 사실 좀 두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 글을 쓸 자신도 없을 뿐더러 제가 글을 쓴다고 해서 딱히 찾아와서 읽어 주실 분도 없을 듯 하여 더더욱 그렇습니다만.. 거의 1년이상을 함께해 온 마가진님과의 의리상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마가진님의 이 은혜(?)는 조만간 갚을 날이 꼭 올것이라 굳게 믿으며 시작하겠습니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1. 사진이란 다. 의..
  • [릴레이] 나의 사진론
    이번에도 영민C님이 넘겨주셨습니다. 최근 제가 포스팅 슬럼프트럼프에 빠져있다는 걸 눈치채신 위대한 분으로 저를 살려주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대단한 분이십니다. 이번 포스팅은 나의 사진론이군요. 어라라.. 저는 그다지 사진 많이 안 찍는데 이거 어쩌죠? 저는 DSLR보다 똑딱이를 사랑하며, 발로 찍는 사진이다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요상하게 찍는데.... –_- (발로 찍는다는 평을 들어도 잘 찍기 위해 배우고 싶은 마음은 그다지 들지 않더군요. 그 이유..
  • [릴레이] 마가진님의 사진론
    * 이 글은 김젼이 아닌 마가진님의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 예전 독서론에 대한 릴레이가 벌어졌을 때, 집도 절도 없는 것을 장점(?)으로 알고 유유자적 뻔뻔하게 돌아다녔더니 사진론에서 김젼님에게 생각지도 않은 숙식제공(?)을 제의받고 이렇게 생각이란 걸 하고 글로써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그 두 가지를 그동안 꽤 멀리했던 것 같습니다. 벌써 머리가 지끈~^^ 반성과 감사를 한BOX에 넣어 쥔장이신 김젼님께 보내드리며 멍석 깔아줬더니..
  • [릴레이] 나의 사진론 - 사진은 [창]이다.
    사진은 [창]이다. 1. 사진은 창(窓)이다. 우리는 창 밖의 세계를 바라보고 그 세계의 빛을 받아들인다. 그런데 창을 활짝 열고 바라보는가 살짝 열려진 틈으로 훔쳐보는가, 혹은 창밖으로 한참 응시하는가 슬쩍 눈길을 주고 마는가에 따라 빛과 색깔은 달라진다. 빛이 달라지면 사물 자체가 달라진다. 저 바깥에 언제나 똑같이 있을 것만 같은 그것은 창을 어떻게 여는가에 따라 나에게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빛으로 가득한 천상과 우울한 암흑의 하계는 창문..
  • [우표전시021] 살인마 우표
    우리 근현대사는 항상 '굴욕'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한다. 굴욕의 근현대사... 전쟁에 이은 정치혼란, 군부독재, 연이은 쿠테타, 후진국, 북한과의 다툼... 그 굴욕的 근현대사 페이지 한가운데에 화려하게 자리잡고 앉아 있는 것이 바로 학살자 전두환이다. 하사날볼키아 브루나이 국왕 방한 기념, 1984년 발행, 액면가 70원. 우표 자체의 질은 그동안 주로 올렸던 60년대 70년대 우표와 비교하면 천양지차다. 붉은 색, 검은 색, 노랑 색, 파랑 색이..
  • [우표전시019] 광복 제20주년 기념 우표
    개한민국은 애초에 그 탄생부터 어딘가 어그러져 있었다. 핵폭탄에 의해 독립을 '당한' 개한민국은 임자 없는 땅이나 마찬가지였고 결국 미국과 소련이 절반씩 나눠가지게 된다. 양강대국은 접경하는 부담을 지기 싫어했고... 타의에 의해서 정부가 세워지게 되었지만 이마저도 남북한 따로였으니.... 아무튼 이번 우표는 광복 20주년을 축하하는 우표다. 광복 제20주년 기념 우표, 1965년 8월 15일 발행, 액면가 10원. 우표는 1965년 당시의 경제상황..
  • [우표전시018] 1971년 남북 적십자회담 기념 우표
    적십자는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적도 없고 아군도 없기 때문에 전쟁터를 누비며 인명을 구할 수 있다. 저들은 적국의 병사이기 때문에 버리지 않으며, 이들은 우방국 병사이기 때문에 더 신경쓰지 않는다. 종교가 다르다고 해꼬지 하지 않으며 인종이 다르다고 차별하지 않는다. 공평무사가 적십자의 가장 큰 덕목이다. 그런 취지에서 남북한 사이에도 적십자가 가교가 되어 남북회담이 자주 열렸었다. 이산가족 찾기나 기타 구호물자 수송 등 다양한 사..
  • [우표전시017] 쿠테타 수괴 박정희를 묘사한 우표들
    반란 수괴, 일본 관동군 출신 다카키 마사오. 개한민국 현대사에 있어 가장 뼈 아픈 지점을 차지하고 있는 인물. 개인적으로는 공보다 과가 많다고 생각하는 者이다. 사실상 독재자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던 그였지만, 결국 여자들 끼고 술 마시다가 제일 아끼던 부하의 총에 사살 당한다. 그의 철권통치 아래에서 개한민국은 그야말로 경제적, 문화적, 정치적인 암흑시대를 겪어야 했다. 그가 문화계에 휘두른 폭력은 너무나 많아서 일일히 다 열거하기 힘들 정..
  • [우표전시016] 지하철 1호선 착공 기념 우표
    지하철 1호선... 서울이나 인천, 의정부 등 수도권에 오래 거주했던 사람이라면 지하철 1호선에 대한 특별한 기억이 하나 둘 쯤 있을 것이다. 워낙에 이용자도 많고, 노선도 유별나게 길다보니 정말 갖가지 일들이 객차 안에서 벌어진다. 의정부에 있는 306보충대로 입영하는 사람에게는 입영열차가 되기도 하고... 왜 연극 '지하철 1호선'도 굉장한 인기였다. 연극 '지하철 1호선'은 2008년 12월 31일 공연이 중단되었고, 내년에 새로운 버전의 지하..
  • [우표전시015] 아시아상공회의소 연합회총회기념우표
    우표는 정보 전달의 기능도 가지고 있다. 이번 우표도 이런 정보전달형 기념우표다. 1968년 5월 6일 발행, 액면가 7원. 실제 사용됐던 우표. a postage stamp to commemorate the 2nd conference of the confederation of asian chambers of commerce and industry. Published in 6, may, 1968. 1968년 제2차 아시아 상공회의소 연합회 총회를 기..
  • [우표전시014] 세계 인구의 해 기념 우표
    과거에는 우표가 일종의 뉴스 전달의 역할도 했었다. 우표가 없었으면 이런 해가 있었는지도 몰랐을 것이다. 요즘에는 우편물에 우표가 붙어있는 경우가 드물지만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으므로, 우표를 통해 이런 저런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아래 같은 우표도 그런 정보성 우표의 하나다. 1974년 발행, 액면가 10원. a Korean postage stamp. For remembrance the year of populration, 1974. 1974년이..
  • [우표전시013] 조악한 식물우표 '금강초롱'
    금강초롱에 대한 외부링크 한국의 야생화 천연기념물 금강초롱은 천연기념물로, 우리나라에서만 나는 식물이다. 깨끗한 환경에서만 서식하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요즘은 찾기 어려워졌다. 어디 산골에나 들어가야 볼 수 있는 귀한 꽃이랄까... 할미꽃과 비슷해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사실 나도 직접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발행연도 미상, 액면가 0원 40전 추정. It depicts an endemic species of Korea, the Gue..
  • [우표전시012] 식물우표 '나리꽃'
    이번 열두번째 우표 전시 시간에는, 나리꽃으로 추정되는 식물을 소재로 한 우표를 소개한다. 발행연도 미상, 액면가 10원. It depicts a kind of lily. a Korean postage stamp. Very poor quality with 3 colors printing. 척 보기에 일단 나리꽃 같다. 내가 식물은 잘 모르기 때문에, 나리꽃 같기는 한데 정확히 어느 종인지는 잘 모르겠다. 어디서 본 바로는 나리꽃은 먹을 수 있는 종류..
  • [우표전시011] 동양화 우표, '계도'
    열한번째로 소개해 올릴 우표는 동양화 우표다. 상태가 썩 좋지 않아서 안타깝다. 발행연도 미상, 액면가 10원 A Korean postage stamp that depicts a cock and butterflies. Due to its bad condition, hardly recognize what it is. 발행연도는 알 수 없고, 액면가는 10원으로 추정된다. 이 그림은 계도라고 하는데, 계는 다름 아닌 닭계자다. 그림의 아래쪽에 수탉이 묘..
  • [우표전시010] 동화우표, 흥부와 놀부 3
    동화우표 흥부와 놀부의 세 번째 녀석을 소개한다. 이번 우표는 長子이기 때문에 부모의 모든 재산을 합법적으로 이어받은 놀부가, 흥부의 재산증식 비법을 따라 키운 박을 지붕에서 내리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발행 : 1970년 추정, 액면가 : 10원. 발행연도는 1970년으로 추정되며, 액면가는 10원이다. 놀부가 지붕 위에 열린 박을 내리는 장면인데, 집이고 박이고 인물이고 모두 비례가 맞지 않는 만화적 기법으로 그려져 있다. 3색 인쇄로 저렴하게..
  • [우표전시009] a Postage Stamp, USAirmail
    외국 우표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이 거의 없다. 몇 장이 있기는 한데, 대부분은 그다지 재미없는 것 들 뿐이다. 일단 제일 멋대가리 없는 미국의 항공우편 우표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발행연도 미상, 액면가 31센트. 발행연도는 알 수 없지만, 항공우편 우표가 겨우 31센트 밖에 안 되는 걸로 보아, 꽤나 오래전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2색 인쇄로 깔끔하게 처리하고 있다. 성조기에 비행기를 섞어서 묘사하고 있고, 비행기 엔진에는 항공우..
  • [우표전시008] 동화우표, '선녀와 나뭇군'
    동화우표는 20세기 말 등장하는 만화우표의 전신이라 할 수 있다. 만화우표는 많이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조금 올려보기로 하고, 일단 옛날 우표 중심으로 올려 볼 생각이다. 이번 우표는 동화우표 시리즈 중 '선녀와 나뭇군'이다. 지금과는 표준어 규정이 달라서 나무꾼을 나뭇군으로 표기한 것이 재미있다. 발행 : 1970년 추정, 액면가 : 10원 사슴을 도와 준 답례로 선녀들의 목욕탕을 발견한 나뭇군이, 옷을 훔치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 [우표전시007] 호랑이 우표 a tiger stamp
    꽤 오래된 우표인 듯 보이는 호랑이 우표를 소개한다. 저번에 해와 달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호랑이 이야기를 잠깐 했었다, 호랑이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올려본다. 발행연도 미상, 액면가 30전 추정. A postage stamp of Korea. It depicts a tiger. 클릭하면 커진다. 꽤 오래 된 우표인 듯 하다. 단색으로 인쇄되어 있으며, 질도 그다지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굵은 선으로 그려진 호랑이의 포즈에서는 박력이 느껴진다...
  • [우표전시006] "토끼의 간" 표절토끼 등장!
    이번 시간에는 동화우표 시리즈 중 하나, 별주부전의 한 장면을 묘사하고 있는 우표를 소개한다. 이번 우표는 좀 창피한 우표다. 다름아닌 주인공인 토끼가 "표절"이기 때문이다. 엽기토끼가 아닌, 표절토끼랄까... 발행일 미상, 액면가 10원. A postage stamp of Korea. It depicts famous Korean fable, the River of rabbit. The character of rabbit is piracy of di..
  • [우표전시005] 식물우표 수수꽃다리
    이번에는 식물우표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과거에는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있는 잡초 취급을 받았던 토종식물. 하지만 환경이 오염되고, 식물들이 지니고 있는 각종 의약적 효능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종다양성은 말 그대로 '돈'을 벌어주는 수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하지만 전쟁 이후로 뭐든지 기록을 하지 않고 대충 지나가 버리는 개한민국 인민들의 빨리빨리 근성 덕에, 종다양성 경쟁에서 개한민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이 뒤져있다. 특히 우리나라 토종 식물..
  • [우표전시004] 동화우표, 해와 달 이야기
    저번에 소개한 동화우표, 흥부와 놀부에 이어... 흥부와 놀부 http://www.frosteye.net/32 http://www.frosteye.net/33 이번에는 해와 달 이야기를 소개해 보겠다. 해와 달 이야기라고 하니까 생각이 잘 안나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그 유명한 "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하는 호랑이가 나오는 동화다. 홀어머니와 오누이가 살고 있었다. 어머니가 떡을 만들어 팔러 나갔는데, 돌아오는 길에 고개에서 호랑..
  • [우표전시003] 적십자사연맹 창립 50주년 기념우표
    과거에는 인터넷도 없었고, 그렇다고 휴대폰이 있는 것도 아니고, TV도 집집마다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을에 하나 있으면 다행이었을 정도였다. 정보의 흐름이 그만큼 제한적이었다는 이야기다. 바깥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해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국해의원이나 대똥령, 꽁무원이라는 것들이 어떤 뒷구멍으로 돈을 해처먹는지, 도무지 알 수가 있나. 이런 상황에서 우표는 제한적이나마 정보 전달의 기능을 했다. 아래와 같은 기념 우표들이 무슨 기념..
  • [우표전시002] 흥부와 놀부 2 the Stamp of Korea
    온라인우표전시 001 Stamps of Korea 001 흥부와 놀부 저번 전시에서는 제비가 흥부에게 박씨를 물어다 주는 장면을 묘사한 동화 우표를 소개했다. 이번에는 박을 타서 금은보화가 나오는 장면을 묘사한 우표를 소개해 볼까한다. Click to enlarge A postage stamp published 5, may, 1970. Inspired by famous Korean fable, the Heunbu and Nolbu. 1970년 5월..
  • [릴레이] 나의 사진론
    릴레이 규칙입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 사진이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글을 적으시고 thruBlog에 여러분의 글을 트랙백해주세요. 5. 이 릴레이는 7월 6일까지 지속됩니다. 또 다시, 숙제...이군요. 사진론이라... 이제 막 옹알옹알하기 시작한 아이인 저에게 누군가 '말을..
  • [릴레이] 나의 사진론 - 사진이란 [기억의 기록]이다
    중학교때부터 사진에 관심이 있었더랬습니다. 그런데 그당시에 카메라는 너무 고가여서 있는집에서나 할수 있는 취미 활동이었죠. 그러다가 대학 졸업할때쯤에 톨이 빌려준 G2에서 시작된 사진찍기 취미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네요. 이 릴레이는 솔이아빠님 JooPaPa님 Xeno님을 tol을 통해 저에게 왔습니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1. 사진이란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
블로그를 통한 소통, thru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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